구니여인과의 재회
나아퍼,,,나바뻐,,,하다가 결국 3월 7일에 극적으로 만날 수 있었다. 뭔가 이유가 있었던것같은데,,, 하여튼 자연스럽게 이케아로 갔다. 거기서 가구, 인형 구경을 했다. 감수성이 맞는 친구와 가니까 뭘 바도 재밌다. 깔깔호호,,,
구경하다 출출해져서 매장 안에서 밥을 먹었다. 플랜트 스테이크? 비건 고기라는데 저걸 먹으니까 다른게 다 맛있게 느껴진다. 닭고기 감자튀김 케이크를 먹을때 정말 행복했다. 고마워 플랜트 스테이크야.
그리고 선물 교환식을 가졌다. 나는 농담곰 비즈발을 주고 구니는 야하하(젤다의 전설에 걔네) 가면? 키링을 줬다. 그리고 편지도. 맞다 !!! 나도 쓸걸 !!! 나중에라도 답장해야겠다.